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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17대 전창열 재경논산시향우회장 취임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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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29054_41496_1721.jpg [189kb]

고향사항과 향우회 발전 위해 분골쇄신 다짐 

 

재경논산시향우회 전창열 부회장((주)강원NTS대표)이 향우들의 전부적 추대․인준을 받아 당당히 제17대 향우회장에 취임했다. 

 

2015년도 재경논산시향우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거행된 지난 2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 엘루체컨벤션 웨딩홀 4층 연회실에는 전창열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내․외빈이 참석했다.

 

또한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한 서울사무소 소장과 부소장을 역임한 논산시공무원, 그리고 역대 회장단과 재경향우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런 분위기는 논산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 1위로 선정되는 영광과 정부의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많은 포상 등 괄목할만한 성장에 향우들로 하여금 고향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가운데 고향 논산과 향우들간의 끈끈한 정과 교감이 넘치는 자리로 행사장은 열기가 가득 찼다.

 

여칠식 사무국장과 홍지연씨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오수야, 팝페라 소프라노 벨라 정 공연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선언, 14년 감사보고, 이임사, 17대 회장 인준 및 감사선출, 감사패 수여,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유길상 회장은 이임사에서 “향우회는 어느 한사람의 힘만으로는 이끌어 나갈 수 없으며 향우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어야 발전된다”며 “아무 조건 없이 고향사람끼리 만나 옛날을 회상하고 정담을 나누며 소주한잔 하는 부담 없는 자리로 많이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최정수 명예회장은 지난 5월24일 운영위원회에서 추대․선임된 전창열 회장에 대한 인준을 이날 만장일치로 이끌어 낸 후 김요성 향우를 추대받아 신임감사로 선출했다.

 

향우회 기를 인수받은 신임 전창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나에게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나에게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자라는 좌우명에 활화산 같은 열정을 보태면 이 막중한 중책을 익히 견디고 감당할 수 있다고 자임하지만 솔직히 중과부적도 현실”이라며 “다중 이해 당사자 협동조합 설립을 통한 재정확충과 봉사 활동 실천,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고장을 빛낸 인물 선정․시상, 청년조직 강화 등 절실한 것부터 차근차근 이루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향우들의 동참과 성원을 바라며 분골쇄신할 것을 약속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늘 고향발전을 응원해 주는 일등 향우회원 여러분의 성원으로 논산시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 1위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고 KTX논산훈련소역이 성공적으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을 부탁드리며 논산향우회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행사를 마치고 만찬을 겸한 친교의 시간에서 정기총회에 참석한 향우회원들은 논산시정의 주요 현안사업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서로 덕담을 주고 받고 끈끈한 고향사랑을 나눴다. 

 

   
 

   
 

   
 

 

 

 

- 출처 : 놀뫼신문 : http://www.nm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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